외국인이 한국 대출을 연체하면 비자 연장에 문제가 생길까?|F-5·F-6 체류자격별 확인사항
한국에서 대출을 받은 외국인이 연체했다고 해서 대출 연체만으로 비자 연장이 자동으로 거절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세금·건강보험료 체납은 법무부가 비자 연장 과정에서 확인하고 미납 시 체류기간 연장을 제한할 수 있어 대출 연체와 구분해야 합니다. 또한 F-5 영주자는 일반적인 체류기간 연장 대상이 아니라 영주증 재발급과 영주자격 취소 사유를 별도로 확인해야 하며, F-6 결혼이민자는 혼인관계와 자녀양육 등 자격별 요건에 따라 체류기간 연장을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