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업자도 정책서민금융을 이용할 수 있을까?|햇살론119·미소금융 운영자금의 대상과 한도 비교

개인사업자 정책서민금융 햇살론119 미소금융 운영자금 대상과 한도 비교

개인사업자도 정책서민금융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햇살론119와 미소금융 운영자금은 대상과 이용 조건이 크게 다릅니다. 햇살론119는 은행권 채무조정을 3개월 이상 성실상환 중인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하고, 미소금융 운영자금은 3개월 이상 사업을 운영하면서 저신용·저소득 등의 요건을 충족한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합니다. 34세 이하 청년은 미소금융 운영자금 한도가 최대 3,000만원입니다.

자영업자가 매출 감소로 운영자금이 부족할 때 미소금융 운영자금을 받을 수 있을까?|3개월 이상 사업자·최대 2,000만원 조건

매출 감소 자영업자의 미소금융 운영자금 신청조건과 최대 2,000만원 한도

매출이 줄어 원재료나 재고 구입 등 운영자금이 부족한 자영업자라면 미소금융 운영자금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매출 감소 자체가 지원대상 조건은 아니며, 개인신용평점 하위 20% 등 별도의 지원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본인 명의 사업자등록 후 3개월 이상 운영 중인 사업자는 최대 2,000만원까지 확인할 수 있으며, 프리랜서와 무등록사업자는 별도 한도가 적용됩니다.

은행 사업자대출이 거절된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수 있는 정책서민금융은?|최대 3,000만원 햇살론119·미소금융 비교

은행 사업자대출 거절 후 햇살론119와 미소금융 이용 조건

은행에서 사업자대출이 거절됐다고 해서 이용할 수 있는 정책서민금융이 모두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상품마다 대상이 크게 다릅니다. 햇살론119는 은행권 채무조정 프로그램을 3개월 이상 성실하게 이용 중인 개인사업자가 대상이며 최대 3,000만원까지 가능합니다. 미소금융 운영자금은 개인신용평점 하위 20% 이하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자영업자가 최대 2,000만원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